극장 소개

예술을 사랑하는 젊은 청년들 (寶, 보배 보)이 모여 하나의 촛불이 큰 빛(光, 빛날 광)이 돼 듯,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모든 예술을 지향합니다.
창작예술집단 보광극장은 2017년 7월 창단하여 현재까지 활발하게 운영 중인 용산구 지역극장이자 청년예술가들의 창작집단이다. 용산구 보광동에 위치한 보광극장을 운영 중인 상주단체로 지역극장으로써 대학로 중심의 예술을 벗어나 보다 다양한 시도와 적극적인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예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주변 상가, 주민센터, 학교, 노인 복지회관등과 연대를 발전시키며 지인과 연극인들이 주를 이루는 관객 형태에서 벗어나 일반 시민들이 공연문화에 접근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2017.07.07창작예술집단 보광극장 창단
2017창단기념 워크샵 공연 <사랑해 라고 부름에 대한>
2017첫 번째 창작극 <눈사탕>
2018두 번째 창작극 <2018파우스트>
2019세 번째 창작극 <장문로41가길>
2019네 번째 창작극 <오후 두시의 고독>
2020극장 개관
2020다섯 번째 창작극 <민들레 홀씨>
2020연극 <2018파우스트> 재연 <파우스트의 은밀한 실험실>
2020연극 <장문로41가길> 재연
2020연극 <눈사탕> 재연 <빈집의 온기>
2021여섯 번째 창작극 정기공연 <별이 보이는 마을>
2022정기공연 <비평가>
2022일곱 번째 창작극 <맨땅에 헤딩>
2022창작 워크숍 <맛보기>
2022여덟 번째 창작극 정기공연 <살고 있어요, 보광동에>
2023정기공연 <우리읍내>
2024아홉 번째 창작극 <J와 H>
2024정기공연 <댄스 댄스 에브리데이>
2025열 번째 창작극 맨땅의 헤딩 재연